미국 영어 JOB의 /dʒ/ /dʒ/ 발음하는 법
미국 영어에서 가장 흔한 자음 중 하나예요. job, jump, jar, joy 같은 단어에서 들을 수 있어요.
/dʒ/ 자음, 즉 job의 소리는 D와 'zh' 소리를 부드럽게 하나로 연결해 강하고 진동감 있게 터뜨리는 파찰음이에요. 혀의 평평한 앞부분을 입천장에 대는데, 일반적인 D 소리를 낼 때보다 아주 살짝 뒤쪽을 짚어주세요. 그런 다음 공기를 깔끔하게 떼어내는 대신, 입술을 둥글게 내밀며 묵직한 성대 진동과 함께 공기를 밀어내듯 터뜨려요. church에 쓰이는 경쾌한 /tʃ/ 소리와 입모양은 완벽히 똑같아요. 다만 judge, jump, magic 같은 단어를 발음할 때는 목소리를 얹어 유성음으로 내야 한다는 점만 다르답니다.
세 가지 작은 조정.
이것만 제대로 하면 소리는 알아서 나와요.
혀의 전설(앞부분)을 입천장에 댔다가 떼면서 'zh' 위치로 부드럽게 이동해요. 이때 성대를 진동시켜 유성음으로 소리 내세요.
입 모양
/dʒ/ 예: job
혀
혀의 평평한 앞부분이 위로 올라가 입천장에 닿아요. T나 D 소리를 낼 때보다 아주 살짝 뒤쪽이에요.
입술
입꼬리를 모으고 입술을 둥글게 내밀어요('zh' 소리를 낼 때의 입모양과 같아요).
기억할 점 몇 가지.
이 소리는 D와 'zh' 소리가 하나로 합쳐진 파찰음이에요. 일반적인 D를 발음할 때보다 혀가 살짝 뒤쪽에서 공기 흐름을 막고, 입술은 'zh'를 발음할 때처럼 둥글게 내밀어 주시면 돼요.
D나 G 같은 순수한 폐쇄음과 달리, 파찰음인 J는 공기가 마찰하며 터져 나오는 진동 섞인 소리로 마무리되어야 해요. 단어 끝에 올 때 D나 G처럼 공기를 혀끝에 '머금고' 멈출 수 없답니다.
CH(/tʃ/)와 입모양은 똑같지만, 성대를 진동시켜서 내는 유성음이에요.
일상 단어 16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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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제 대화 속에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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